유수민 감독님 캐스팅 관련 인터뷰 중 멀푸봄 말고도 워너원 시절도 보고 솔로 활동무대도 다 찾아 봤다고 하면서 이 사람은 뭘 해도 해낼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인터뷰를 본적이 있거든 아까 본 글 중에 박지훈한테는 대형이 없는데 혼자 우직하게 갈길 가면서 대단한 커리어들 만들고 있다는 글도 봤는데 이걸 미리 봤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ㅋㅋㅋㅋㅋㅋ 유감독님 보는 눈 대단하네ㅋㅋㅋ 앞으로도 신인 발굴 잘해줬음 좋겠다
잡담 약영 감독님 선구안 있는 듯 요즘 박지훈 보면
651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