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을 하루 앞둔 MBN 주말 미니시리즈 ‘완벽한 결혼의 정석’ 성훈과 정유민이 진심이라 더욱 애틋한 ‘눈물의 고백&키스’ 장면으로 로맨스에 불을 지핀다.

이와 관련 2일(오늘) 방송될 ‘완결정’ 11회에서는 성훈과 정유민의 애틋함이 무르익은 ‘화해의 눈물 키스’가 담긴다. 극 중 서도국(성훈)과 한이주(정유민)가 오해를 풀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장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도국은 눈물 흘리는 한이주를 보며 절절한 고백과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이어 서도국은 자상한 손길로 한이주의 눈물을 닦아주고 그대로 입 맞추며 애틋함과 설렘을 폭발시킨다.

지난 6회에서도 한차례 애절한 눈물 키스를 나눴던 두 사람이 다시 눈물을 흘리며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지, 오해로 인해 상처받은 한이주를 진심 담긴 고백으로 위로하는 서도국의 사랑법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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