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관심낮을때부터 기다렸던 터라
걱정했던 기억이 나거든ㅠㅠㅋㅋㅋ
근데 막상 방송시작하니
사극 고정층도 나름 잘 잡고
럽라도 굉장히 만족시켜줘서
연말에 주조연배 상도 많이받고 좋았음ㅋㅋㅋ
그땐 이한영이 모택이랑 붙어야
엠사가 승부볼만하다 그런 뉘앙스로
왜 편성 바꾸냐는 글도 많이 봤었는데ㅋㅋ
지금보면 모택이랑 이한영 ㄹㅇ 시청자 겹치는거같아서
서로 파이 나눠먹는것보다
하나끝나고 이어받는게 더 좋은거같기도 함ㅋㅋ
이한영 어제 속보때문엨ㅋㅋㅋㅋㅋㅋ핫게간거보면
오히려 시기도 잘탄거같곸ㅋㅋㅋㅋㅋㅋ
당시엔 왜저럴까 싶었던 것들이
전화위복이 되기도 하고 새옹지마 같고 그렇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