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개봉도 있지만, 오랜만에 멜로 드라마인 '사랑한다고 말해줘' 공개도 앞두고 있다. 마음이 남다를 것 같다.
"잘 돼야 하는데. 그 작품도 13년 정도 된 인연의 작품이다. 예전엔 청각 장애 남자 주인공을 하기 힘들었다. 계속해서 목소리로 소리를 채워야 했는데 운 좋게도 이제 시대가 그런 역할도 받아들여 주더라. 오랜만에 멜로를 하는데 '피로감이 뭐지?' 싶더라. 그래서 드라마 촬영하는 5개월 동안 금주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7302
작품 하나가 완성되는건 정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