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깔끔하게 헤어지고 각자 갈 길 가는게 더 시원했을듯
처음에 시놉 뜰때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이야기랬는데 지금 전혀 빛같지가 않아 ㅈㄴ 어두워 지금 ㅠㅠ
그리고 막화 아솔이 스토리는 걍 통으로 당황스러움 이게 뭐지?? 안사귀는데 헤어져달라고 할때부터 걍 계속 물음표였음
처음에 시놉 뜰때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이야기랬는데 지금 전혀 빛같지가 않아 ㅈㄴ 어두워 지금 ㅠㅠ
그리고 막화 아솔이 스토리는 걍 통으로 당황스러움 이게 뭐지?? 안사귀는데 헤어져달라고 할때부터 걍 계속 물음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