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불가항력 조보아♥로운 전생 미스터리 ‘불가항력’ 후반부 관전 포인트 셋
880 27
2023.09.19 09:25
880 27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773149
 
 
SLL·씨제스스튜디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 연애는 불가항력' 후반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JTBC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극본 노지설, 연출 남기훈, 제작 SLL·씨제스스튜디오)이 9월 20일 방송되는 9회를 기점으로 2막에 돌입한다.

장신유(로운 분)는 이홍조(조보아 분)를 향한 이끌림이 ‘주술’이 아니었음을 자각했다. 장신유의 진심 어린 고백에 이홍조는 혼란스러웠지만, 애써 선을 긋고 관계를 재정립했다. 끊어낼 수 없는 운명의 ‘입덕 부정기’를 혹독하게 겪고 있는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이 어떻게 흘러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로에게 이끌리면서도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타기를 반복하는 이홍조와 장신유.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찾아온 가운데, ‘흑주술서’와 ‘저주인형’의 등장은 심상치 않은 변화를 예고했다. 여기에 본색을 드러낸 나중범(안상우 분)의 의뭉스러운 행보는 위기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주술서’와 얽힌 이홍조, 장신유의 전생이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끊어낼 수 없는 불가항력적 운명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전생은 무엇일지, 또 그 전생이 현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2막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주술=허상?!' 진심 각성한 로운의 고백 → 선 긋는 조보아! 요동치는 감정의 혼란
 
SLL·씨제스스튜디오

장신유와 이홍조는 감정의 혼란을 맞았다. 장신유는 이홍조에게 향하는 자신의 감정이 ‘주술’때문이 아닌 ‘사랑’이라고 취중 고백했다. 마음을 각성한 후로도 애써 부정했지만, 주술이 ‘허상’이었다는 사실은 두 사람을 더욱 혼란스럽게 했다. 이홍조는 장신유의 감정이 진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마음이 복잡했다. 하지만 이홍조 역시 짝사랑하던 권재경(하준 분)의 고백에도 장신유를 떠올릴 정도로 흔들리고 있었다. 장신유는 거부할 수 없는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고, 이홍조에게 고백했다. 그러나 윤나연(유라 분)과 얽히고 싶지 않은 이홍조는 애써 그를 밀어냈다. 과연 장신유와 이홍조의 진심이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지, 엇갈린 감정 속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이들 로맨스 향방에 이목이 집중된다.

▲'흑주술서'의 정체는?! 조보아X로운에 드리운 위기 (ft.저주인형)

‘흑주술서’의 발견은 ‘주술’ 미스터리에 또다시 불을 지폈다. 목함을 원래의 자리에 가져다 놓으면 모든 게 정리되고, 그렇지 않으면 액운이 닥친다는 무당 은월(김혜옥 분)의 말에 이홍조와 장신유는 목함을 재봉인하기 위해 신당 터로 향했다. 목함을 떨어뜨린 이홍조가 ‘흑주술서’를 발견했고, 그 안에는 남을 저주하는 끔찍한 주술이 담겨있었다. 또한, 신당 터에는 짚으로 엮은 저주 인형이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다. 저주 인형은 이홍조가 잃어버린 잠옷을 입고 있었고, 가슴팍엔 ‘장신유’ 이름이 적힌 종이가 대못으로 박혀 있었다. 장신유는 그린조경화원에서 본 짚단을 떠올리고 나중범을 찾았다. 이홍조를 향해 과도한 집착을 보이는 그의 행보는 아슬아슬했다. 장신유가 예상한 대로 나중범의 소행일지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이홍조를 쫓는 어두운 그림자는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흑주술서’의 정체는 무엇이고, 이홍조와 장신유에게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해진다.

▲끊어낼 수 없는 '불가항력' 운명! 조보아x로운 전생 미스터리! 숨겨진 비밀에 '주목'

여전히 베일에 가려진 이홍조와 장신유의 전생은 후반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이홍조와 장신유는 '주술'을 푸는 방법을 알기 위해 무당 은월을 찾았지만, 돌아온 대답은 “너희 둘은 끊어낼 수 없는 운명이니 받아들여라”라는 것이었다. 두 사람이 '운명'과 '주술'이 있다고 믿기 시작한 근거는 무녀 앵초의 이야기 때문. '주술서'를 쓴 무녀 앵초가 실존 인물이고, 그 무녀를 죽인 게 장신유 집안의 직계 조상이라는 것. 장신유의 꿈속에 나타난 소년, 소녀의 모습도 궁금증을 더했다. 이홍조의 어린 시절 모습이 꿈속 소녀와 닮았다는 사실도 의미심장했다. 장신유 집안이 대대로 지켜온 신당에서 발견한 ‘목함’의 주인이 이홍조라는 점에서도 전생을 더욱 궁금케 했다. 장신유를 괴롭히던 ‘환촉’ 속 피로 물든 손의 주인공이 전생에 그가 죽인 사람이라는 것 또한 미스터리다. 과연 두 사람은 전생에 어떤 인연이었는지, 또 현생과 무슨 연결고리가 있는 것인지 숨겨진 비밀에 기대가 쏠린다. 이홍조, 장신유의 애틋한 전생 서사가 후반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SLL·씨제스스튜디오)

김명미 mms2@newsen.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59 05.19 14,9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0,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3,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4,72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9,30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70448 잡담 또한 송강과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 '하얀 스캔들'에 출연하며 올 한해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09:51 34
15770447 잡담 은밀한감사 납득가는 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51 20
15770446 잡담 어제 군체 영방 후기 (ㄴㅅㅍ) 1 09:50 100
15770445 잡담 허수아비 근데 난..순영이 임신 설정부터 딱히 맘에 안 들었어 2 09:50 59
15770444 스퀘어 [갓진영 화보] WWD 6월호 화보 09:50 31
15770443 잡담 허수아비 걍 피해자인 순영이를 차씨 피라 그래 소리 듣게 만든게 짜증나 09:50 22
15770442 잡담 임시완 김소현 같작한적있나? 5 09:50 73
15770441 잡담 박지훈 광고 많이 찍은거같음 09:50 73
15770440 잡담 난 박은빈 하이퍼나이프? 그게 너무 좋았음 내 기준임 ㅇㅇ 3 09:49 57
15770439 잡담 그는 "우리 팀 안에 밈이 있다, 여기 와서 다니면 창욱이가 없어도 '두 유 노우 지창욱?'이라고 하시더라"며 팀 안에서도 '두 유 노우 지창욱'을 종종 장난처럼 이야기한다 3 09:49 70
15770438 잡담 허수아비 순영이는 고딩때 아빠 존재알고부터 3 09:49 65
15770437 잡담 지금 천세라는 단어 하나때문에 이렇게 된줄아나 대중들이 바보임? 09:49 42
15770436 잡담 원더풀스 초딩들아 2 09:49 29
15770435 잡담 은밀한감사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아름답구나 ㅋㅋㅋㅋ 2 09:49 24
15770434 잡담 박은빈 양세종이랑 찍는 드라마는 다 찍었어?? 3 09:48 86
15770433 잡담 난 박은빈 청시는 완전 ㄱㅊ 원더풀스는 억텐 느껴짐 2 09:48 149
15770432 잡담 윰세 윰본도 뺑이 좋아하네 ㅋㅋㅋㅋ 6 09:48 115
15770431 잡담 모둡 시놉 더 뜨면 좋겠다 09:48 38
15770430 잡담 대군부인 제대로 해명을 안했는데 아니라니까 오 정말 아니네 하는건 뭐야 ㅋㅋ 1 09:47 122
15770429 잡담 멋진신세계 와 화면해설 오프닝영상도 다 해설해주는구나 1 09:47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