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1년에 한편도 안볼때가 더 많고 본방은 챙겨보는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는데
게시판에 후기글을 남기게 하는 연인 ㅜㅜㅜ
초반엔 조금 당황했어
4화 후에 5화로 넘어갈 때 뭔가 애틋하면서도
알콩달콩 느낌이 남주와 여주에개서 있을거라 생각은 했는데
초반에 너무 로코느낌이 강해가지고 근데 다음회 예고보니
이제 슬플일이 첩첩산중이라 오늘 5화를 자주 돌려볼 거 같다
근데 아쉬운건 섭남인 연준도령의 드라마 안에서 애매한 느낌과
량음의 무존재에 가까운 느낌이 아쉬워
물론 후반에 뭔가 있어서 더 그런게 있을거 같긴한데
5화까진 어떤것도 안비춰지니 나중에 뭔가 나와도 뜬금포 느낌이 아니길 앞으로의 스토리를 기대해 봐야지
이 드라마 은은하게 개그느낌을 잘 석는다 생각하는데 오늘화도 종종이와 구잠이 코골이 씬 귀여우면서 웃겼고
종종이 굳은살 얘기도 소소하게 웃기고 연준도령과 은애도 절절한 느낌이 베이스인데 오늘은 개그코드 들어간 씬이 있었고
근데 왕 관련 신은 역사를 아니 보면서 쯧쯧하게 되더라고
그리고 이 드라마 보면서 진짜 남궁민 연가에 감탄함
이렇개 개그느낌과 진지함과 애틋함을 왔다갔다 하는데 그 감정선을 정말 잘타면서 중심을 잡으니
너무 유치하거나 과하게 보이는걸 중화시킨거 같아
만약 연기력이 안받쳐 줬으면 오늘화는 약간 전쟁배경에서 너무 감정선이 붕떠버렸을 거 같음
그리고 설레일 포인트선 엄청 설레는 눈빛
진짜 살면서 연기 많이 했으면
배우들 메이킹 보면 고생하며 찍던데
시청률 쭉쭉 올랐으면 좋겠다
내일은 눈물이 많이 날거 같으니 5화 한번 더 보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