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진보면 걍 돈받고
판결조작해주는 윗선인줄 알았는데
3화보니까 충남법원장도 강직한 사람이라
계속 아까워하고
(중앙으로 오면 부딪힐 사람이라 경계하지만
같이 손잡았으면 좋았을거라고 아까워함;
근데 강직한사람이 너랑 손을 잡겠냐고...ㅋㅋㅋ)
이한영도
끌어줄사람이 없으면 반짝하고 끝나겠네
(내가 끌어줘야지) -하면서 관심갖고ㅋㅋㅋㅋㅋㅋ
자기한테 설설기는 쓰레기놈들한텐 별 관심없고
깨끗한 판사가 쓰레기 솎아내주면 좋아함ㅋㅋㅋ
(쓰레기들 좀 없어져도 좋고,
쓰레기들이 생존하려고 간절해지면 본인이 이용해먹기좋고)
정치인도 여당/야당 손잡은사람 따로없이
판사들 권위에 도전하면 제압하고
그렇지않으면 적당히 합의봐주고
ㄹㅇ 판사집단과 본인의 이득만을 추구하고
그외의 모든걸 이용하는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