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관리한테 불려갔을때도 병연이가 세자한테 얘기해줘 인형 바느질도 병연이가 해줘 목숨도(?) 병연이가 살려줘 태울 뻔한 편지도 병연이가 밝혀줘 하...중요한 순간에 나타나니 되게 멋지다... 난 이런 캐릭터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