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지금 가장 기대되는 것은 12월 30일 방영을 앞둔 드라마 〈아일랜드〉가 아닐까 해요. 김남길, 이다희 배우와 함께한 판타지 퇴마물이죠
촬영은 마친 건 좀 됐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긴장됐는데, 지금은 오히려 차분해졌어요.
Q.판타지와 액션이 뒤섞인 장르라 흥미로워요. 바티칸에서 요괴를 처치하기 위해 탐라(제주)로 온 사제, 요한 역할입니다
해보지 않았던 캐릭터라 은근 기대돼요. 액션을 비롯해 이탈리아어와 라틴어를 사용하는 게 어떻게 나올지, 그런 모습이 시청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해요.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Q.아무래도 장르물은 참고하게 되는 작품이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캐릭터를 쌓아갔나요
‘나도 이렇게 해야지’는 아니더라도 의상이나 기도하는 장면 등 참고할 만한 것을 찾아보기는 했죠. 〈콘스탄틴〉은 당연히 봤고, 김남길 형이 출연했던 열혈사제를 보면서 사제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나누기도 했어요. 물론 느낌은 전혀 다르지만요(웃음).
반(김남길), 미호(이다희), 정염귀까지. 요한은 무겁고 긴장된 상황 속에서도 밝게 분위기를 풀어주는 매력도 있는 캐릭터예요.
Q.K팝과 K드라마를 좋아하는 사제라는 설정도 흥미로워요. 실제로 차은우는 K팝 아티스트이자 해외에서 인기 높은 K드라마 주연으로 출연한 당사자니까요
그런 특징이 대놓고 드러나는 게 아니라 더 재미있었어요. 예를 들어 구마 의식을 할 때 K팝을 듣는 식이죠.
감독님께서 너라면 어떤 노래를 들을 것 같냐고 물으시길래 아스트로 노래 틀어달라고 장난을 치기도 했어요.
촬영은 마친 건 좀 됐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긴장됐는데, 지금은 오히려 차분해졌어요.
Q.판타지와 액션이 뒤섞인 장르라 흥미로워요. 바티칸에서 요괴를 처치하기 위해 탐라(제주)로 온 사제, 요한 역할입니다
해보지 않았던 캐릭터라 은근 기대돼요. 액션을 비롯해 이탈리아어와 라틴어를 사용하는 게 어떻게 나올지, 그런 모습이 시청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해요.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Q.아무래도 장르물은 참고하게 되는 작품이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캐릭터를 쌓아갔나요
‘나도 이렇게 해야지’는 아니더라도 의상이나 기도하는 장면 등 참고할 만한 것을 찾아보기는 했죠. 〈콘스탄틴〉은 당연히 봤고, 김남길 형이 출연했던 열혈사제를 보면서 사제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나누기도 했어요. 물론 느낌은 전혀 다르지만요(웃음).
반(김남길), 미호(이다희), 정염귀까지. 요한은 무겁고 긴장된 상황 속에서도 밝게 분위기를 풀어주는 매력도 있는 캐릭터예요.
Q.K팝과 K드라마를 좋아하는 사제라는 설정도 흥미로워요. 실제로 차은우는 K팝 아티스트이자 해외에서 인기 높은 K드라마 주연으로 출연한 당사자니까요
그런 특징이 대놓고 드러나는 게 아니라 더 재미있었어요. 예를 들어 구마 의식을 할 때 K팝을 듣는 식이죠.
감독님께서 너라면 어떤 노래를 들을 것 같냐고 물으시길래 아스트로 노래 틀어달라고 장난을 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