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9회 이제 보는데 카페씬에서 엄마들이 애들 공부습관 잡아줘야한다니 이러는거 진짜 하이퍼리얼리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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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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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겪은 일에 대해 화를 내기보다 본인들이 아이들을 학대하는 것마냥
파렴치한 부모라는 소리를 들은 것에 더 분해하고 화를 내는 것 같음...
그런데 방구뽕씨... 연기하게 쉽지 않았겠다. 오히려 그래서인지 주인공이 맡은 의뢰인인데 이입이 안 되기는 하네.
과거서사를 따로 주지 않은 것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