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겪은 일에 대해 화를 내기보다 본인들이 아이들을 학대하는 것마냥
파렴치한 부모라는 소리를 들은 것에 더 분해하고 화를 내는 것 같음...
그런데 방구뽕씨... 연기하게 쉽지 않았겠다. 오히려 그래서인지 주인공이 맡은 의뢰인인데 이입이 안 되기는 하네.
과거서사를 따로 주지 않은 것도 좋고.
아이들이 겪은 일에 대해 화를 내기보다 본인들이 아이들을 학대하는 것마냥
파렴치한 부모라는 소리를 들은 것에 더 분해하고 화를 내는 것 같음...
그런데 방구뽕씨... 연기하게 쉽지 않았겠다. 오히려 그래서인지 주인공이 맡은 의뢰인인데 이입이 안 되기는 하네.
과거서사를 따로 주지 않은 것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