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오징어게임 이정재 박해수 첫 스틸
624 1
2021.02.25 12:08
624 1
https://img.theqoo.net/NNsry

'오징어게임' 스틸이 첫 공개됐다.

2월 25일 진행된 넷플릭스 콘텐츠 로드쇼 'See What's Next Korea 2021'에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 이정재, 박해수가 참석했다.

'오징어게임'은 인생의 패배자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465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황동혁 감독은 "어느 날 갑자기 미스터리한 게임에 초대 받아 그 게임에 참여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오징어게임은 7,80년대에 골목에서 많이 하던 게임이다. 내가 어릴 때 골목에서 친구들과 많은 놀이를 하며 컸다. 영화 감독이 된 후에 많은 서바이벌 게임 영화 만화를 보며 한국에서 어릴 때 하던 놀이로 서바이벌을 하면 어떨까 생각이 됐다. 그걸 시리즈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면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정재는 "옆에 있는 사람을 오징어로 만드는 분 아니냐"는 박경림의 말에 "이번에는 내가 오징어 역할을 해냈다"며 웃었다. 이어 "다니던 회사에서 구조조정이 된 후에 가장 역할을 잘 못하면서 인생의 나락을 겪는 기훈이란 인물을 맡았다. 거액이 걸린 게임을 하면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해서 참여하게 됐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박해수는 "조상우 역할은 기훈 형과 어릴 적 순수한 시절 동네 동생이다. 자기 힘으로 명문대를 졸업하고 승승장구 해나가다 어느 순간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벼랑 끝에서 잡을 수 있는 게임을 잡게 되는 인물이다"고 말했다.

황인혁 감독은 "아이들의 게임으로 시작했는데 진행될수록 조금씩 상황이 변해가면서 인물들 사이 갈등도 생기고 개인도 내적 갈등으로 변화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사실 영화로 기획했던 작품인데 영화로 담기 힘든 방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이 작품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넷플릭스 같은 OTT가 아니면 받아들이기 어려울 만큼 잔인한 구석도 있고 많은 상상력과 급진적인 지점도 있다. 다른 곳에서 관심을 보이거나 소화하기 어려웠던 작품 같다"고 말했다.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73 05.18 74,1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3,5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2,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7,474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15,04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54 25.02.04 1,799,22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9,14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6,745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84,309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8,21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8,23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8 19.02.22 5,937,74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2,5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801993 잡담 난 재혼황후가 순수하게 제일 궁금함 15:43 1
15801992 잡담 고래별 연재 초부터 봤었는데 그때는 섭남이 악역으로 인지돼서 댓창에서 개욕먹었는데 15:43 1
15801991 잡담 고래별 남주캐 잘나왔으면 좋겠다 15:43 7
15801990 잡담 고래별에 강한나도 나오는구나 15:43 19
15801989 잡담 원작은 송해수 캐 자체가 임팩트 쎔 15:43 24
15801988 잡담 폭군의셰프 이때부터 입술만 보더니 15:43 9
15801987 잡담 욕을 하든 말든 각색 빡세게 했으면 4 15:43 46
15801986 잡담 모자무싸 결말이 감도 안옴 15:43 11
15801985 잡담 그냥 서브쪽에서 좀 덜어내고 남주 쪽에 새로운 거 붙여주면 될 것 같은데 2 15:42 30
15801984 잡담 고래별 원작 남주서사 언급할 때마다 왤케 플이 개판나나 했더니 저런 애들 때문이구나,,,, 15:42 49
15801983 잡담 서브설정다남기고 남주한테 뭘줘도 매력있게보이진않을것같은데 2 15:42 30
15801982 잡담 취사병 엇 간부식당 취사병 또 나오나보다 1 15:42 38
15801981 잡담 난 ㄷㄱㅂㅇ 작가가 캐릭터 다 못쓴거같음 15:42 31
15801980 잡담 원더풀스 여주 건강해짐? 3 15:42 32
15801979 잡담 고래별은 오히려 캐스팅 뜨고 나서 관심 없어진 거 같음 3 15:42 107
15801978 잡담 군체 보고 와서 부산행 다시 보는데 기관사 아저씨 15:42 22
15801977 잡담 고래별 작가누군데? 2 15:41 83
15801976 잡담 그냥 남주 설정을 키우면 되지않나 1 15:41 32
15801975 잡담 고래별 섭남 각색 얘기 나오는 거 갠적으로는 각색 안했으면 좋겠음 5 15:41 94
15801974 잡담 멋진신세계 너네 민지 사진 봤어? 9 15:41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