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극본 김지수/연출 박수원) 제작진이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1월 2일 첫 방송된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 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 드라마다.
'산후조리원'은 단 1회 만에 시청자들의 호평과 시청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시작부터 웃음, 공감, 위로까지 3박자가 완벽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것. 특히 김지수 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담은 출산 과정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무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향후 본격적으로 펼쳐질 파란만장한 산후 세계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는 평이다.
이 같은 호평을 기반으로 '산후조리원' 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 최고 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5.6%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면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이날 방송된 '산후조리원'은 수도권 평균 1.9%, 최고 2.9%, 전국 평균 2.1%, 최고 2.7%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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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산후조리원' 박수원 PD는 3일 뉴스엔에 "1회를 보신 많은 시청자분들이 공감해주셔서 다행스러운 마음이 컸다. 또 앞으로의 이야기를 많이 기대해주시는 분위기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리원을 주제로 한 최초의 드라마인 만큼 앞으로도 신선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조리원 내의 미스터리도 풀릴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1월 2일 첫 방송된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 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 드라마다.
'산후조리원'은 단 1회 만에 시청자들의 호평과 시청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시작부터 웃음, 공감, 위로까지 3박자가 완벽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것. 특히 김지수 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담은 출산 과정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무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향후 본격적으로 펼쳐질 파란만장한 산후 세계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는 평이다.
이 같은 호평을 기반으로 '산후조리원' 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 최고 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5.6%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면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이날 방송된 '산후조리원'은 수도권 평균 1.9%, 최고 2.9%, 전국 평균 2.1%, 최고 2.7%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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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산후조리원' 박수원 PD는 3일 뉴스엔에 "1회를 보신 많은 시청자분들이 공감해주셔서 다행스러운 마음이 컸다. 또 앞으로의 이야기를 많이 기대해주시는 분위기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리원을 주제로 한 최초의 드라마인 만큼 앞으로도 신선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조리원 내의 미스터리도 풀릴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