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ㄹㅇ 연기신 빙의한 박일도 빙의씬이랑 수중구마씬 남은 것만으로도 잘 마무리 지었다고 생각함 버스에서 사람들 몰살할 땐 ㄹㅇ 이게 뭐하자는 드라마인가 싶었음 드라마의 방향성까지 잃어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