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지만 쓴 건 적음

업무노트로 가장 많이 쓴 트노 오리지날

주로 주간노트만 썼고
업무 스케쥴 중심으로만 체크
근데 진짜 바쁠 땐 넋놓고 살아서 쓰는 거 잊고 삼..
저거 쓸 때는 그래도 살만한 때 ㅋㅋ

m5에 확신이 없을 때 긴가민가 사 봤던 로로마 다빈치 클래식 레드.
이때부터 나의 기록인생이 달라짐
진짜 매일 들고다니면서 기록한다는 게
나랑 정말 맞는 방식이라는 걸 깨달았음
짜투리 메모할 일이 정말 많은데
부담없는 사이즈로 휙휙 챕터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그리고 일단...
예쁜 게 제일 큰 장점

다빈치 한권쓰고 갈아탄 프로퍼빌롱잉즈.
지갑 + 다이어리라는 두 개의 형식을 갖춘 다이어리 중에
가장 마음에 들고 애착을 가졌던 다이어리
예뻐서 더 애착이 가긴 하는데
가죽이 너무 약해서 리필 세 권쓰고 잠시 쉬기로 함
https://theqoo.net/diy/4236843308
프로퍼빌롱잉즈 후기 남겼던 건 여기에

트노 20주년 브라운 먼저 사고
블랙은 8월에 직구로 산 거라 새삥.
브라운 열심히 쓰고 있음.
쉬는 시간 짬짬이 메모하는 습관 있는데 그 용도로 좋은 사이즈지만
가격이 미쳤나.. 싶어서
리필은 만들려고 종이 많이 사놓음

올해 가장 열심히 썼던 파일로팩스 a6집 다이어리




그날 그날 한두줄 쓰거나 영화표 붙이기를 열심히 함

거의 5년 정도? 쓴 호보니치 a6
표지가 너무 비쌌던 기억이 있어서 막 쓰기 부담스러웠는데
(물건 모시면서 쓰는 스타일이 아님...)

올해 예쁜 커버가 저렴하게 풀렸길래 주문.

내부도 너무 귀여움 ㅠ

안에 카드는 이걸로 꽂아둬야지

순정

비닐추가

메인 스케쥴러는 일찌감치 킨보르로 낙점
다른 것도 많았지만
역시 토모에리버 종이 못 잊음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m5는 계속 쓸 거라서
이것저것 사놨는데
지금은 애쉬포드 꺼냄
아재감성과 귀여운 것 사이에서
방황하는 내 취향..

한주 다이어리에서 사온 노트도 잘 쓸 듯
종이가 진짜 뭘 써도 잘 받아 먹더라

팍팍 쓰기 좋음

가방에 걸고 다닐 한주 미니노트

이런 식으로 달고 다닐 생각
깜빡하고 노트 놓고 와서 낭패볼 일 없겠지
(펜도 매달아라)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던 노퍽은 데스크노트로 쓸 듯
앞에 한주노트도 업무용

업무 노트 줄줄이 대기중...
주로 투두나 회의시 낙서 용으로 씀

그 외에 기록들은 이미 쟁여둔 포오뷰 노트라
다이소 노트랑 함께 할 생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