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몇달째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현생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걍 질러버림 (인과관계가 이상하지만...)
푸에블로 가죽 브라운색 바이블사이즈야!!

다이어리 시즌이라긍가 a5사이즈 스티커도 줬는데 이걸 어따쓰지 이제 (ㅋㅋㅋ)

아름다와 . . . .

스케쥴 리필이 내년거라 올해부터 쓰고싶어서 다른 속지들 주문해놨는데 그건 아직 안옴 (ㅋㅋㅋ) 그래도 일단 속지들 끼워놓고 경건히 기다리는 중
옆에는 지갑으로 쓰고있는 m5사이즈! 주머니에 막 넣고 다녀서 (+카드 넣고다닐게 많아서) 상처도 많고 뚱뚱하고 그려..
링바인더는 저 m5말고는 처음이라 (심지어 미니5는 걍 메모용+지갑용이라) 좀 두근두근함!!
일기장이나 다른 다이어리가 있어서 이건 내 일상 트래킹 (날씨, 건강, 식단 등등) 인생목표?계획?이랑 취향?을 기록하는 걸로 쓰려구!!
근데 여기서부터 좀 슬픈이야기

데시모 끼워넣고 다니고싶었는데 펜홀더가 밀림 ㅡㅡ... m5샀을때 산 펜홀더보다 부들부들해서 그런가

근데 또 뒷면으로 넣으면 잘 들어감 개황당
일단 머 어캐댈지 모르니까 문의는 넣어봤음 ㅋㅋ 원래그래염 그러면 걍 뒷면으로 꽂고 쓰려고...

그리고 리필 스토리지라고 걍 갬성 느껴지는 딱딱한 바인더도 샀는데 속지가 몇권 안들어가더라고 머쓱
걍 이건 아카이빙 바인더로 써야겠음

구석에 살짝 패인 자국이 있어서 속상하긴함 그치만? 뭐 어뗘

타공기 사본걸로 블로팅 페이퍼도 잘라봤어!!! 저 구멍 옆에 가위질해주면 링 여닫지 않아도 넣을 수 있대서 해봤는데 걍 두꺼운 종이라 그런가 먼가 나중에 안좋은 일이 일어날거같음
하지만 그럼 걍 다른 종이 자르죠 머 된 상태

야호 내년이 기대댄다!!
사진 찍는 재주가 없어서 걍 ... 미안하다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