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뜨개첨 시작했던거라 엄청 장력이 빡빡했는데
거의 1년이 지난지금 세상 널널해졌단말야
빡빡했던 나로는 절대 못돌아가ㅜ
모헤어섞인 실이라 푸르시오도 어려운데
아 걍 내가 메고다닐꺼니까 걍 뜨고 흐린눈할까
아님 지금이라도 실 자르고 다시 뜰까....
거의 1년이 지난지금 세상 널널해졌단말야
빡빡했던 나로는 절대 못돌아가ㅜ
모헤어섞인 실이라 푸르시오도 어려운데
아 걍 내가 메고다닐꺼니까 걍 뜨고 흐린눈할까
아님 지금이라도 실 자르고 다시 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