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토마토백 여름 유행이라 떴는데 생각보다 작게 나와서 2트 까지 했는데도 원하던 에코백 느낌이 안나오길래 3트 할까 고민돼...
이거 말고도 몇 개 애매하게 결과물이 나온 소품들이 있는데 나는 성격상 문어발 절대 못하고 올해 뜨케쥴도 다 세워놔서
재도전이냐 경험했다 치고 넘어갈 것이냐가 문제임
덬들은 이럴 때 만족할 때까지 재도전해? 아님 새로운 도안 찾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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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이냐 경험했다 치고 넘어갈 것이냐가 문제임
덬들은 이럴 때 만족할 때까지 재도전해? 아님 새로운 도안 찾아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