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로팩스 몰든 미니 (a8 / m5) 버건디 도착했다!!
신나서 사진 찍음
일단 난 기존에 원래 파팩 네이비 포켓 (a7) 사이즈랑
다빈치 로로마 m5 레드 가지고 있었음
트노 패스포트 브라운도 있어서 각각 다 비교해 볼게
버건디 ㄹㅇ 존예 실물파임
사실 오커도 이쁘고 인기 더 많아서 많이 고민했는데... 홍대병 도지기도 했구 자꾸 버건디에 꽂혀서 걍 이걸로 삼
근데 버건디 사기 잘한 거 같아...
생각보다 시뻘건 느낌 아니고 단독으로 있으면 빛에 따라 걍 진한 고동색 같기도 하구.. 다크한 레드브라운 느낌임
버건디 촌스럽거나 올드해보이기 쉬운데 이게 색감 진짜 잘 뽑음.. 넘 세련되고 이뻐!!!
로로마랑 비교해본 사진.. 다빈치에 비하면 확실히 덜 빨강이지
두께는 로로마가 훨 얄쌍하구 링도 작아
파팩 몰든 포켓사이즈 네이비랑, 트노 패스포트 브라운이랑 비교해봄
파랑, 브라운 옆에 있으니 확실히 붉은기 보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