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인으로써 후기보고 6시에 출발하긴 처음인 행사였음
나름 빠르게 도착해서 11시에 들어갔지만 지구화학은 이미 100팀이 대기 상태였고... 포오뷰x키티, 롤드페인트 웨이팅 걸고 구경함
롤드페인트는 오전이라 20분만에 입장하고 구매함
포오뷰x키티는 45분 걸렸는데 그동안 포오뷰 있는 매장 싹 구경함....
포오뷰 난 수첩정도 구경하고싶었던건데 줄 서고 들어가니까 아니 바로 계산대 직행이라 구매할수밖에 없더라..., 그냥 포오뷰 매장은 웨이팅 없이 들어갔는데 도장 구경한다고 안비키셔서 그냥 구경 포기함
지구화학 기다리는 동안 부스 보는데 보키도 웨이팅이래서 웨이팅 얼레벌레 걸고, 양지사도 걸었는데 2시간은 기다리래서 포기함 그게 1시 20분쯤이였어... 그리고 사람들 너무 많아서 지나가는것도 어깨 좁히고 가고
어딜 가든 구경할려면 대기해야하고, 구매해도 결제 대기해야하고
무리지어 있는 분들은... 치이고 구경을 더 힘들게해서 내가 구매하려던거만 구매하고 끝에서는 대충 훑고 나옴 (2시쯤)
나왔는데도 나 들어갈때만큼 줄이 있어서 놀랐고 진짜 표를 무식하게 팔았다 생각밖에 안듦...
다음에할거면 한시간이느 30분 단위로 인원 끊어서 적당히 팔았음 좋겠음...
나가는 사람에 비해 들어오는 사람이 많으니까 치이기만해....ㅠㅠ
내가 저시간에 간 이유가 나 저번 1회에도 지구화학 노렸는데 못했거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도 10시 도착했는데 들어가니까 12시였고..
이미 그건 끝났다고 안된다고 했었어가주고 걍 내가 빨리 가기로 결정한거얌...
생각해보니 1회차때도 인기가 많아서 난리였는데 올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