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재질 쥘부채. 전체적으로 3천원에서 나올 수 없는 멋짐

디테일은 좀.. 자개느낌 낸다고 오로라 컬러를 넣었는데 묘하게 지저분해보임

술에 달린 구슬 디테일 귀욤

부채집을 함께 준다는게 너무 좋음

얘는 종이재질 아니고 그 저렴한 부채중에 천?부직포?재질 그 부채
전체샷은 얘가 더 이쁜듯도

디테일도 예쁨

얘는 술이 한올한올이 좀 두터운편. 제조사가 다른가봐
이게 진짜 최고

미쳐써

얘를 제일 기대했는데 얘 인쇄컬이 제일 흐릿해서 조큼 아쉬움
떡메모지함 솔직히 디자인은 존예. 프린트지만...
뚜껑 여닫이에 자석있어서 딱 붙음

옆면까지 살린 디테일
내지는 생각보단 두께감 있는편. 엄청 얇을줄 알았는데
은박스티커 존예

문제는 박인쇄 퀄리티가 항상 널을 뛴다는 점임. 뚫릴데 안뚫리고 가끔 밀리기도 하고... 천원짜리에서 많은걸 기대하면 안되기때문에 물리적으로 해결함

많이삼

자개느낌스티커... 자개느낌은 아니고 그냥 홀로그램 스티커임 존예 22

얘는 뒷면이 존예! 얘도 박인쇄라 인쇄문제가 있을 수 있음

해결방법
유선노트도 ㄱㅇㅇ 호랑이 가족 망충해보이는게 내스타일

박인쇄는 언제나 인쇄 미스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잘 확인해야함
표면은 무광재질 보들보들

묶음방식

180도 잘 펴짐
미니노트 아름다움

요상한 요철이 있는 재질인데 막상 만져보만 걍 보들거림
근데 기스 엄청 잘 남는 재질인거 감안하시요

쫙 안펴짐
내지 재질은 좋지는 않아 보이는데 약간 누렇고 좀 얇은느낌
하지만 나는 많은걸 바라지않지

얘도 위 미니노트와 동일재질 디자인만 다름

호랭이 네임택 궁뎅이가 포장되기 전에 이미 더러워졌오 꼬질꼬질

중국에서 오신 한국호랭이임. 긴 여행에 궁디에 뭐 묻히고 왔나봄
네임택부분이 종이가 아니고 흰 실리콘임. 한번 적으면 수정따윈 없는 낙장불입 네임택

끈부분은 박음질무늬도 있길래 인조가죽인가 했더니 박음질 무늬로 뽑은 실리콘임 짜식 일관성이 있어

윤기나는 복조리 너무 귀여워서 사봄. 뭐 넣을지는 이제부터 고민해봄

스마트톡 너무 이뻐서 안쓰는데 사봄
자석 붙이고 냉장고에서 마그넷으로 쓰려고
중국에서 오신 호랭님이랑 같이 쓰려고 사봄

인쇄퀄 이정도면 괜춘.. 망가질거 대비해서 하나 더 살까봐

글리터 메모지 그냥 요철있는 무광아닌가 왜 글리터지 했는데

요래요래 펄감이 차르르함. 다이소 접착메모지 접착퀄이 스레기라 잘 안쓰는데 이뻐서 구매

전통키링도 너무 예뻐 난 저 검정부채가 최고 맘에 듦


나비가 디테일은 더 좋은편 펄감도 있구
암튼 다 너무 맘에 든다 대충 10만원 좀 안되게 샀어 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