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하츠라는 날클립 만든 회사 부스인데

통을 구매해서(내건 15000원이고 좀 더 작은 원형모양 통은 10000원) 클립이나 집게, 핀, 날클립 등을 스쿱으로 뚜껑을 닫을 수 있는 만큼 담아갈 수 있음.
같이 간 친구한테 좀 나눠줘서 사진상으로는 덜 채워져있는데 뿌듯할정도로 꽉꽉 담아왔음ㅋㅋ

펼쳐놓은 사진
위에 있는 파로클립은 손잡이 부분을 가로로 내려서 종이 집을때 더 깔끔해보이게 해주고(대중소 사이즈 골고루담았으)
가운데 있는 특이하게 생긴건 종이를 철할수 있는 클립이야(대형인듯?) 홈페이지가보니까 밀당클립이라고 하네ㅋㅋ
그리고 스마일 모양 날클립과 투명날클립. 투명날클립(둘다 중형) 예뻐서 퍽퍽 퍼담았음
사실 바이하츠 부스에 색색깔 클립들도 잔뜩있었는데 난 집게랑 날클립들만 담아옴ㅋㅋ

위에서 말했던 밀당클립. 나도 이번에 처음 알게된 클립인데 이름그대로 종이에 올리고 위를 누르면 튀어나왔던 부분이 쑥 들어가면서 종이를 고정해줘
뺄때는 몸통부분을 잡고 힘 살짝줘서 빼면 다시 처음상태로 돌아가면서 빠지는데 일반 문서들이나 종이들 보관하기에 정말 좋아보임
(사진보다 종이 더 많이 집을 수 있을거같음 한 3-40매정도?)
꿀템 발굴한 기분이라 기분 좋았음

손잡이부분을 가로로 눕힐 수 있는 파로클립이랑 스마일날클립, 투명 날클립
투명날클립은 플라스틱재질같아서 이게 되려나..?했는데 잘됨ㅋㅋ 그리고 예뻐
이밖에 다른 부스들에서도 이것저것사왔는데 사실 후기 안쓰려다가 이 부스 회사 궁금해서 찾아봤거든?
근데 여기 회장님이 범죄피해자분들 도와주는 단체 운영한다고해서 짧은 후기라도 남기면 좋겠다 싶어서 써봤어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