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칸 체리블라썸도 도넛 키노도 에스터브룩도 다 질끈 눈감고 부러운 마음을 꾹꾹 누르며 넘겼는데 일본 파이롯트 인상소식 들으니까 더이상 금닙은 정말 못 모을거 같아서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구매하고 지갑을닫자란 마음으로 커743을 질렀ㅇㅓ ㅋㅋㅋㅋㅋ 그것도 다크레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레드 단종소식 있기 전에는 다크레드 외사 무족권 블랙이지 했는데 단종이라니까 갑자기 이뻐보이고 눈이 가는 그 심정 아니? .. 그래서 작은데에 혹시 있을까 이리저리 헤매다가 결국 찾았는데 거기가 ㅍㅅㅋㄹㅇ였다는 웃픈사실 ㅋㅋㅋㅋㅋㅋ
사실 큰맘 먹는김에 845 볼까 했는데 여기도 물량이 거의 없더라
청칠은 원래도 못봤고 주칠도 없어 🙄..
이제 지인짜 있잘쓰 할거니까 빨리 물건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