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을 잘하긴했는데
생각보다 규모도 작았고 너어무 더워서 대충 보고 나가야겠다는 생각만 나더라고
근데 나기 직전 전생의 까마귀였던 원더깅
ㅋㄹㄹㅇ 매대에서 반짝이는 네프사 발견하고 10분 고민하다가
스토어에서도 판다고 하길래 일단 그냥 나왔는데
눈에 아른거려서 조만간 구매하지 싶음
그거 하나 건진걸로 이번 뜨나보다는 성공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규모도 작았고 너어무 더워서 대충 보고 나가야겠다는 생각만 나더라고
근데 나기 직전 전생의 까마귀였던 원더깅
ㅋㄹㄹㅇ 매대에서 반짝이는 네프사 발견하고 10분 고민하다가
스토어에서도 판다고 하길래 일단 그냥 나왔는데
눈에 아른거려서 조만간 구매하지 싶음
그거 하나 건진걸로 이번 뜨나보다는 성공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