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듭시작하고 두번째목표인 나비매듭을 봐줄만하게 할수 있게되었따!!!!!ㅠㅠㅠㅠㅠㅠㅠㅜㅠ (첫번째는 국화매듭)
쫌만 정신줄놔도 첨부터 다시해야하는게 매듭인듯. 저 나비매듭 하나에 2시간이 뭐야 이상하면 중간에 다 풀고 다시하고.. 서너시간 금방감.

(뭔가 비율이 안맞는거 같다면 맞음ㅋㅋㅋ 나비 두개 크기가 좀 달라ㅠ)
나비매듭은 그냥 나비매듭과 거꾸로 나비매듭(암/수나비라고도 함) 있는데 세사(일반적으로 많이쓰는 끈)로 하다 중간에 빡쳐서 던져버리고 중세사(굵은끈)로 만들어봄. 가운데는 국화매듭이야.
매듭을 하면 할수록 느끼는게 끈을 메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조이는 게 포인트 같어. 알면 알수록 하면 할수록 어렵다.
나비매듭까지 배워봤으니 이제부턴 복습좀 열시미 해볼려고. 좀더 예쁘게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