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오려서 편지지 모으고 캐릭터 오려서 친구들이랑 같이 러브장 교환일기 꾸미고 같이 썼던거 기억남ㅋㅋㅋ
요즘 유행 다 그때 느낌나더라
얼굴 납작하고 눈 사이가 먼 캐릭터 이런거두 글쿠
부루부르 닮은 동물캐릭터도 많고ㅋㅋ
그래서 손이 잘 안간다고 해야하나....안땡긴다고 해야하나
여튼 이미 실컷 해봐서 안 새롭더라
요즘 유행 다 그때 느낌나더라
얼굴 납작하고 눈 사이가 먼 캐릭터 이런거두 글쿠
부루부르 닮은 동물캐릭터도 많고ㅋㅋ
그래서 손이 잘 안간다고 해야하나....안땡긴다고 해야하나
여튼 이미 실컷 해봐서 안 새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