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그시절 사람이라
이미 써봐서 그런가 흥미가 안생겨ㅋㅋ
요즘 나오는 것들도 약간 그 결에서 덜 벗어나서 살말 고민하게 돼
엔젤코어류 스티커도 약간 내 기억 속 감성...
난 오히려 탑꾸폴꾸 유행때 오밀조밀하고 섬세한 칼선 파츠가 새롭게 느껴졌어서 지금도 그때 산 스티커를 더 잘 쓰는듯
별로라거나 안예쁜게 아니고 (요새건 재질이나 후가공이 더 다채로워져서 퀄도 다르니까) 그냥 안사도 왠지 이미 사서 쓴 기분이 들어버린다는 거ㅋㅋ
내가 그시절 사람이라
이미 써봐서 그런가 흥미가 안생겨ㅋㅋ
요즘 나오는 것들도 약간 그 결에서 덜 벗어나서 살말 고민하게 돼
엔젤코어류 스티커도 약간 내 기억 속 감성...
난 오히려 탑꾸폴꾸 유행때 오밀조밀하고 섬세한 칼선 파츠가 새롭게 느껴졌어서 지금도 그때 산 스티커를 더 잘 쓰는듯
별로라거나 안예쁜게 아니고 (요새건 재질이나 후가공이 더 다채로워져서 퀄도 다르니까) 그냥 안사도 왠지 이미 사서 쓴 기분이 들어버린다는 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