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스티커.. 스티커 랜덤팩, 모조지, 떡메..

2.. 알파벳 스티커 세트.. 얼굴스티커, 떡메..

3.. 강아지스티커 잔뜩..

4. 고양이 스티커도 잔뜩..

5. 2만원 랜덤박스

6. 모조지..

그리고 내가 스티커 정리한 방법..
바인더 사고 일일히 비닐에 넣고 하는거 내 성격에 넘나 귀찮아서...
안쓰는 명함을 펀치로 뚫고 풀테이프로 스티커를 붙여서 링으로 끼움.. 앞뒤는 뒷대지였던거 중 좀 판판한걸로 표지처럼 끼워줬음..
그렇게 스티커 두묶음.... 일단은 인물은 별로 없기도 하고 귀찮아서.. 업체별로 나눠서 정리해둔 상태..
이제 진짜 당분간은 문구 그만 사는걸로.. 하하.. (사실 쿠폰 적립금들이 계속 사게 만들었음 ㅠ )

이건 이형지북(과 옆에는 스티커).. 키스컷 조각이나 애매하게 남은 스티커같은거 이형지북에 옮겨 붙이고서 비닐껍질(?) 버릴 계획..

한참 늦은 행운시리즈 모조지 사온날.. 간김에 오목눈이 시리즈 떡메도 하나 겟 ㅠ 다른건 다 털리고 남은게 별로 없었던..
아래 햄스터 메모지는 아트상자 제품.. 소소한 금액 상품권 있던거 써버림..

점심시간에 뛰쳐나가 사온 다이소 제품들.. (다이소 좀만 가까웠으면;; 힘들다..)
가보니 있어서 집어온 제단기랑.. 어제 요기서 본 신상스티커 중 고양이 구입..
나온지 좀 된거 같지만 귀여워서 데려온 4계절 스티커..
역시 나온지 좀 됐지만 무난한 디자인 마테가 별로 없어서 패턴제품 하나 구입..
얇은 마테 이것저것 사고싶음....

이건 어제 급발진해서 정리해본 마테
어디서 들어온 플라스틱 자(30cm)에 둘둘 감아버림.. 길어서 역시 들고 나갈수는 없다고 한다...
나중에 또 자 어디서 들어오면 감아야지 ㅋㅋ (저짝에 굴러다니는 자 째려보고 있음.. 닦아서 감을까하고)
몰아서 쓰니 왕 길어졌다 ...급마무리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