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나 키링 하나 뜨고 싶은데 실 색깔 중에 한두개가 모자람->모자라는 색 사려고 보니 나한테 없는 다른 색이 눈에 들어옴->10+1에 자꾸 혹해서 실을 9개를 더 삼<<<<이러니까 자꾸 줄어들지가 않어ㅋㅋㅋㅋㅋ 인형 떠봤자 손바닥만해서 실이 많이 소모되는 것도 아니고..... 여름 종이실이나 겨울 털실 같은 건 은근히 여러모로 써먹을 데가 많던데 이런 면+아크릴 실은 진짜 그냥 실창고에 가득가득 늘어나기만 해ㅋㅋㅋㅋ 진짜 올해엔 이런 실 고만 사야지 어휴
뜨개 코바늘덬 실파먹기 하려고는 하는데 인형실은 자꾸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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