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1 베를린 두개 떴는데 엄마랑 엄마딸한테 뺏기고 나한테 남은게 하나도 없음
2 지루하지만 뇌빼고 할만하긴 함 드라마 보는 거 좋아해서
3 ㅈㄴ 정직한 아메리칸 뜨기만 해서 거북이가 야 나랑 친구하자 할 속도임 근데 째려보는 옷 도안이 3mm 바늘로 뜸
아메리칸으로 어느세월에 만드나싶음 겨울 다 지나야 완성할지도 모른단 걱정이 듦
컨티는 시도해봤는데 안맞고 플리킹이라도 좀 익히는게 낫지않을까 싶은 그런 맴
그동안 뜬건 베를린 두개-바라클라바 한개(이건 애초에 선물용으로 만든거라..)-여름엔 일이 너무 바빠서 뜨개질을 못했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