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와 이건 안 살 수 없다할 정도로 눈 돌아가서 산 적 몇 번 있는데 올해는 막... 내 심장에 꽂히는 그런 건 아직 못봐서 지갑 지키는 중...
문구 뭔가 요즘 확 꽂혀서 소비하는 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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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와 이건 안 살 수 없다할 정도로 눈 돌아가서 산 적 몇 번 있는데 올해는 막... 내 심장에 꽂히는 그런 건 아직 못봐서 지갑 지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