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은 하루동안 마흔 네번이나 노을을 본 적도 있어요!"
잠시 뒤 또 디렇게 덧붙인다.
"아저씨도 알죠...... 몹시 쓸쓸할 때면 노을이 더 좋아진다는거......"
"그럼 하루동안 마흔 네번이나 노을을 본 날은 그렇게나 쓸쓸했던거니?"
그러나 어린왕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이 대목이 다시보니 뭔가 씁쓸하기도 쓸쓸하기도하고..
그려봤지만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서 좀 아쉬운 그림이야
잉크 선정이 좀 잘못된던거 같기도하고. 색연필을 괜히 썼나 싶기도하넹
그래도 그냥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