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는 구형 토모에리버 호보니치 A6.
사진이랑 글씨 순서랑 좀 다른데..
사진상 가을 > 코하쿠토 > 은혜갚은 학 > 플럼순.
F 둘, MF둘 인데 외관이 가장 맘에드는 코하쿠토가 제일 긁는느낌심해서ㅜㅜ 손이 안가고 상대적으로 외관이 덜 맘에드는 은학이 제일 부들부들해서 괜찮다는 사소한 이슈가 있음...
(+ 은학만 구형닙)
지금 코하쿠토 흐름도 박한거라 더 그런거같긴한데 ㅋㅋㅋ...
일제 3사 중에서 제일 손도 덜가고 색깔놀이인거 알면서도 예뻐서 자꾸 하나씩 사게된당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