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일 자꾸 미뤄서 메모장 여러개 만들었는데 귀찮더라구
하나씩 하면 재밌어ㅋㅋㅋㅋ
뭔가 그냥 원형, 별, 하트 스티커는 그 맛이 안 나 꼭 상품설명에 '칭찬스티커'라고 써진게 좋아
칭찬스티커의 국룰 포도 스티커는 없나 했는데 쩝 없더랑.... 인터넷에서 찾아서 택배로 시키려다가 그냥 다이소에서 천원에 열 장씩 들어있는 스티커 싼 맛에 팍팍 붙이는게 오히려 더 할일 자주하고 그럴것같아서 그냥 다이소꺼 쓰려구ㅋㅋㅋ 다 쓰면 생각해보든지... 집 앞 다이소에서 냉큼 사오는 접근성은 다이소가 짱이야
마트에서 티니핑, 포켓몬스터 칭찬스티커 있던데 포켓몬스터 하나 사볼까 하고 봤는데 6000원이더라!!!!!! 꺄악!!!!!! 눈감음
근데 가운데의 참잘했어요 빼고는 판이랑 칭찬 스티커랑 안맞더라.... 가운데꺼를 제일 먼저 사서 판이랑 스티커개수 4장에 4판 딱 맞춰줄 줄 알았는디ㅠㅠ 스티커 6장 뒤 2판이라 놀랐어 덧붙여야하나......? 판만 따로 안파나.....? 판 다써서 새로사면 무한히 늘어나는 스티커....
위의 스티커들은 뒷대지 한장만 판이라 어떻게 판을 복사해야하나 그림을 그려서 붙여야하나 고민중 ㅋㅋㅋㅋㅋ 근데 곰돌이 스티커는 진짜 귀여워서 살 수밖에 없었어ㅋㅋㅋㅋ

이게 진짜.....진짜 귀여워......... 요것도 판 주는 형식으로 만들어도 좋을것같은데 꿀벌들이 사는 벌집모양으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