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더 먹기 전에 금손님들 부러워만 하지말고
언젠간 내가 금손이 되어보자하고 미싱을 시작함
근데 정말 과정 하나하나 너무 귀찮다ㅋㅋ...ㅋ..
미싱 할 때가 제일 편함
패턴 그리고 오리고 주름잡고 공구르기하고 다림질 하고
단추 달기는 어찌나 귀찮은지ㅠㅠ
자수는 아직 시도해보지도 않음
정말 금손님들 그 가격에 팔아주셔도 괜찮은건가요...?
생각이 절로 들어 ㅋㅋㅋ
취미로 만드는거면 즐기면서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걸 만들어서 판다? 얼마나 손이 빨라져야 하는걸까.. 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