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톤다운된 무채색계열이나 파스텔톤이 잘 받아서 늘 쓰는 실 색이 심심한 편인데 엄마는 약간 과할 정도로 채도 높은 원색이 매우 잘 받는 분임. 그래서 평소 내가 절대 안 살 거 같은 실 색들 찾아보고 있거든. 이거 진짜 재밌다... 장바구니가 풀컬러야 갑자기 도파민 쫙돌아
뜨개 엄마 스웨터 떠드리려고 실 고르는데 너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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