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 쓰는 거 좋아하는데
일상에선 긴 글을 손으로 쓸 일이 잘 없더라구-
그러다 필사라는 걸 알게 되었고,
학생 때부터 20년 가까이 쓴 스타일핏이 질리던 참이라
검색해서 쥬스업이라는 펜도 사보고,

(신나서 받자마자 써본 테스트)
그렇게 더꾸공방으로 흘러 들어왔어!
뷰티방 지박령이었는데 또다른 신세계를 만난 느낌이야..!!
앞으로 필사나 필기구 관련해서 여러 도움을 받게 될 것 같아ㅎㅎ
새로 시작할 땐 널리 알려야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소문내봐!

(첫 필사_쥬스업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