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에서 시집 여러개 내다가 100개 단위로 숫자가 바뀌면 그 100개의 시집에서 몇갤 골라 묶어서 시선집을 내더라고
불은 언제나 되살아난다는 1~199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는 201~299
우리는 다시 만나고있다는 301~399 중에서 고른거야
다양한 시인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 개인적으로는 불은 언제나 되살아난다가 뭔가 친숙한 시인이 많아서 좋았어 ㅎㅎ


창비에서 시집 여러개 내다가 100개 단위로 숫자가 바뀌면 그 100개의 시집에서 몇갤 골라 묶어서 시선집을 내더라고
불은 언제나 되살아난다는 1~199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는 201~299
우리는 다시 만나고있다는 301~399 중에서 고른거야
다양한 시인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 개인적으로는 불은 언제나 되살아난다가 뭔가 친숙한 시인이 많아서 좋았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