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에 눈이 돌아서 들어왔다고 하자마자 냅다 질렀는데
너무 작고 너무 가볍고 하얘서 아까워서 뭐 하지도 못하겠고
지금 물밖에 못 묻혀봐서 방출해야 하나 엄마가 원하는 게 가볍고 적당한 세필이니 선물 겸 드리는 게 좋을까 너무너무 고민된다ㅠㅠ (ef라...)
악 보고있으면 너무 예쁜데 보는 거 말고 아무것도 못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쁨에 눈이 돌아서 들어왔다고 하자마자 냅다 질렀는데
너무 작고 너무 가볍고 하얘서 아까워서 뭐 하지도 못하겠고
지금 물밖에 못 묻혀봐서 방출해야 하나 엄마가 원하는 게 가볍고 적당한 세필이니 선물 겸 드리는 게 좋을까 너무너무 고민된다ㅠㅠ (ef라...)
악 보고있으면 너무 예쁜데 보는 거 말고 아무것도 못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