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8인데 10년 넘게 58키로였음(운동 1도 안함)
근데 작년에 몇년만에 이직 성공해서 스트래스 줄어듦+야식 배달+일하면서 과자많이먹음 콜라보로 이직 3-4개월만에 5키로 찜..그게 작년 12월인데
그 이후로 안하던 운동도 하고 식단도 신경썼는데도 오늘도 63키로 그대로임..
인바디도 처음 증량됐을때 잰거랑 큰 차이 없어
근육은 살찔때 확 늘어나고 10개월째 그대로..
당연히 운동량이 부족하고 식단이 잘못된거겠지만
구체적으로 내가 뭘 놓치고있는건지 봐줄수있을까ㅠㅜ
필라테스 주 4-5회 6개월째
유산소 40분 주3회(줌바같은..)2개월째
식단 단백질 비중 신경써서 먹기 시작한지 6개월째
걸어다니는 활동량 늘린지도 2개월
하체는 원래도 살 잘 붙는 편이었어서 복부 찐걸 빼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