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면서 마운자로 중이고
빡세게 하면 스트레스성 폭식 터질까봐
그냥 이전보다 군것질을 줄이고(거의 안먹고 있음)
밥을 평소에 딱 절반만 먹고 있거든
이 약이 ㄹㅈㄷ인게 원래 수영 끝나면
배고프다 노래 부르면서 나와서 막 이것저것 먹었음
근데 수영 끝나고 시간 지나도 1도 배가 안고픔
오히려 어제는 고기 먹었는데 그게 아직까지 남아있는것 같음
뭔가 운동 병행없이 마운자로만 했으면
먹는양 진짜 줄어들어서 내 머리털 다 털렸을것 같아서 무서워짐
운동하면서 하니까 밥을 반먹어도
그냥 기분나쁜 배부름 약간 있는정도 유지되서 괜찮은것 같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