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에서 뉴발2개 호카1개산거거든
무지외반증있고 몇년전 러닝하다가 발가락 금가서(ㅋㅋㅋㅋㅋ운동을 얼마나안했으면 30붕뛰고 엄지발가락이 금이감ㅋㅋㅋㅋㅋ)
이번에 런데이 시작하면서 큰맘먹고 하나 샀다가 하나로 신으면 1년뒤에 다 닳는대서 어제 아울렛가서 2개더샀는데 너무 사치한것같아서 주말내내 죄책감들고 싱숭생숭
이미 신나서 뜯어서 반품하는건 불가능하고 3일마다 돌아가면서 뽕뽑아야하는건 아눈뎈ㅋㅋㅋ
그냥 심란해서 어디든 써야할것같아서 글썼엉 왜자꾸 러닝화에 욕심나지 이제 꼴랑 두달찬데ㅋㅋ운동복도 사고싶어...살이쓸려.....정신차려야하는데 머리힘주자는 다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