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년전에도 공부하느라 20키로가 넘게쪘고 일다니면서 죽어라고해서 뺐는데 재취중이고 또 공부하느라 + 쳐먹고 노느라 다시 더 많이 쪘거든... 고민인건 내가 너어무 안맞는 사람이라 부작용 올까봐 걱정되는 거고 그거말곤 돼지라 큰 부작용 있겠나싶은데..
그리구 다낭성이라 죽어라해도 안빠지는게 힘들고ㅜ 내가 클린식하면 혈당스파이크 안쳐서 그런지 공부에 집중이 잘 되더라구? 스위치온 할때가 젤 평온했어! 근데 요요개쳐맞음... 그래서 이거 주사 맞고 잔잔해진 사람들도 많은 거 같아서 오히려 나한테 좋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
무게로는 무조건 맞아야하긴해 공부하다가 먹을 거 생각나서 시켜먹고 그러다가 공부재낀적도 많아서 요즘 고민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