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더 못 들어간다 토할것같다 이것도 아니고
그냥 안 배고픈 정도? 참어지는 정도여
사실 맞기 전에 토할것처럼 배불러도 그 혀에 오는 그 감칠맛 단맛 이런게 좋아서 계속 입에 넣고 살았는데
그 감각 생각하면 그렇게 불편한 것도 아니고 더 먹고 싶은 것도 있는데 10개 더 먹을걸 한 4개만 먹고 그래
막 단 팝콘도 옛날엔 한 국그릇 갖고와서 가득 채웠다면 지금은 그냥 한손에 좀 부워서 먹고 만족
뭔가 아예 입맛 사라지는 건 아닌데 뇌에 힘주고 참아봐- 했늘때 진짜 참아지는 느낌
확실히 소화는 덜 되긴 하는데 이 느낌은 뭐.. 원래도 계속 느꼈던 감각이라 불편하짐 않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