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빠져서 좋아하실 줄 알았더니 빨리 더 찌우라고 진심으로 역정내시네..어디 아픈애 같다고ㅠ 아니 근데 나 키 157에 53이라 극단의 마름도 아닌데 ㅠ 부모님의 시선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기 안좋다고 막 그러심..쩜 슬프다..평생 고도비만이었고 다이어트 시작할때 80키로였거든.. 살문제로 한평생 싸우고 구박만 받았어서 엄청 좋아하실 줄 알았는데..나도 서러워서 살빼라고 난리치더니 왜 또 빼니까 화내냐고 울컥해버림ㅠ 자취방 가고싶다
잡담 20키로 넘게 빼고 엄빠 처음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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