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정석으로 웨이트/유산소/식단 다 하면서 86 > 72까지 뺐는데, 계속 운동하는 도중에
올해 1월에 척추골절로 다쳤어 그래서 지금 다시 84까지 살이 찌고,
아직 치료중이라 걷는거 외에는 운동을 못해
앞으로 6개월 정도만 지나면 다친지 1년 3개월쯤이라 의사 말로는 그때쯤이면 운동을 다시 시작해도 될 것 같다고 하는데
지금 살이 급하게 다시 찐 상태라 허리에 무리가 가고 있어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아볼까 해
38세 여자고 156에 bmi 34정도 인데
위고비랑 마운자로 고민중이야
걍 이건 개인 선택의 영역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