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4번 개인 pt 받아봤는데
10년 전에 1회 5만원 주고 10호ㅣ 받았고 하필 양아치 트레이너 만나가지고 제일 최악이었음
5년 전에 1회 5만원 10회 받았고 뭔 15분을 스트레칭만 시키는 트레이너 만나서 때려침
작년에는 1회 5.5인 트레이너한테 30회 받았고 이 분은 실력은 괜찮았는데 잡담을 너무 많이 하심...
올 초에 1회 4인 트레이너한테 60회 받았고 인생최초로 다이어트 성공했어,, 좋은 트레이너 만나는게 운도 따르는 것 같고 회원과 트레이너 사이에 상성?도 맞아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음... 어쨌든 가격이 모든 걸 대변해주지는 않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