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후에 건강검진 예약해뒀는데, 마운자로 상담을 받아야겠어.
작년에 17kg 뺐다가 그대로 요요 왔거든.
물론 부상으로 인한 운동 금지가 있긴 하지만 그게 위주가 아니고
걷잡을 수 없는 식욕 때문이었어.
난 키 빼 몸 100이면 충분히 만족하는데...
이제 나이도 40을 바라보는 와중에 식욕 감당이 안 되니까 너무 힘들다 ㅜ
우리나라 개발 식욕억제제가 10만원대에 출시한다는 글을 올해 초에 봤는데 어찌되고 있으려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