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택->본가->자취 순인데
내가 요리하느냐 안하느냐 혼자 먹느냐 이런게 엄청 큰거같아. 사택 본가 자취 모두 아파트단지 헬스장 있긴한데 내가 준비하고 나가는걸 귀찮아해서 홈트하고싶어했거등.
사택에서는 다 같이 배달음식 자주 시켜먹었고, 운동도 집에서 하기 부담스러워서 홈트는 불가능.
집에서는 엄마가 차려주시는데 나만 식단하기가 사실상 불가능, 운동 사택이랑 마찬가지. + 가족들이랑 계속 맛있는거에 술마심ㅠ
그러다 1년전부터 독립했는데 점심 저녁 식단으로 요리해서 먹고, 운동도 눈치안보고 티비보면서 엑스바이크타고, 덤벨로 홈트하고ㅋㅋ 하니까 6개월만에 8키로뺌ㅋㅋ 회사에 인바디있어서 그걸로 근육도 계속 체크하니까 편하당.